Screen Shot 2016-05-01 at 8.18.16 AM

쌍둥이 아빠 휘재, 아이들과 함께 “손님과 사장님 역할놀이”를 합니다.

우리 서준이하고 서언이 너무 너무 귀여워요~ 전 서준이의 귀염에 푹 빠졌음! [장꾸력 대단~]

Twins’ House – A Role-Playing of Guest and Bos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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